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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   동천년노항장곡
桐千年老恒藏曲(동천년노항장곡)이요,
梅一生寒不賣香(매일생한불매향)이라.
月到千虧餘本質(월도천휴여본질)이요,
柳經百別又新枝(유경백별우신지)라.

'오동나무는 천년이 되어도 항상 곡조를 간직하고 있고,
매화는 일생 동안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않는다.
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그 본질이 남아 있고,
버드나무는 100번 꺾여도 새 가지가 올라 온다.'


   - 조선조 상촌(象村) 신흠(申欽·1566~1628).

   - 조선시대 4대 문장가의 한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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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: 2018.07.23 - 16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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